최윤식 지음 / 4*6판(128*188mm) / 184쪽 / 두어자 / 8,000원
 
이 책은 물질만능주의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삶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보도록 하기 위하여 매 주마다 한 주제씩 전도지 형식으로 작성하여
이웃사람들에게 배부해오던 것을 모아 엮은 글입니다.
 
 
김선욱 지음 / 국판155*125mm / 352쪽 / 고려글방 / 15,000원
 
이 책은 서론에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며 한국교회의 문제를 제기하며 종교개혁자들이 본을 보여 준대로 ‘오직 말씀으로’ 돌아가야 함을 언급한다. ‘말씀설교 52주’의 글은 말씀목회의 실제적 콘텐츠로서거의 방법이 아닌 원리, 겉사람이 아닌 속사람, 우물물이 아닌 생수, 모래밭이 아닌 반석, 높은 곳이 아닌 낮은 곳, 큰 자보다 작은 자, 비판보다는 실존적 성찰로 진리의 말씀을 회복하기 위한 일련의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순태 지음 / 국판148*210mm / 463쪽 / 두어자 / 20,000원
 
이 책의 저자인 이순태 목사(박사)는 구약성경 학자임과 동시에 구약성경을 오늘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선포하고 있는 목회 현장의 설교가이기도 하다. 본서는 저자의 이러한 이중적 역할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본서는 얼핏 보면 신학생을 위한 모세 오경의 입문서로 보이기도 하고, 또 달리 보면 목회 현장에서 평신도를 위한 모세 오경 성경공부 교재로, 그리고 설교를 위한 모세 오경 주해서로 보이기도 한다. 이것이 여타 모세오경과 관련된 수많은 출판물과 비교되는 본서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사 중에서
 
 
최윤식 지음 / 국판155*125mm / 218쪽 / (주)현대프린테크 / 10,000원
 
최윤식 목사는 머리말에서 부족하기 이를 데 없는 자신을 40년 동안
이끄시고 붙들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목회의 여정을
회고하고 있다.
이 책은 목회하면서 겪게 되는 수많은 상황들과 사람들을 통해서 믿음의
사람이 무엇인지와 목사는 누구인지를 생각해보게 한다.
 
 
허식 지음 / 신국판 / 348쪽 / 박문사 / 17,500 원
 
이 책은 청소년들이 성경을 쉽게 이해하고 성경에서 삶의 지혜를 터득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1부와 2부는 성경 전 체를 소개하고 안내하는 내용이며, 3부에서 6부까지는 구약 성경, 7부에서 9부는 신약 성경의 내용이다. 각 장에서 주요 내용을 키워드로 하여 핵심을 짚어 주고 있으며 ‘살펴보기’를 통해 배운 것을 확인?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하나님의 러브 레터』는 성경 전체 스토리를 연대순으로 구성하고 주요 내용을 키워드로 제목을 설정하여 핵심을 짚어 주면서도, 주요 내용들을 청소년들이 꼭 알 수 있도록 10줄 내외로 쉽게 정리하였다.
신구약 성경 전체를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성경에서 삶의 지혜를 터득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으며 특별히 ‘살펴보기’를 통해 배운 것을 확인 ? 점검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에 학교에서나 교회에서 성경공부의 교과서로 사용하여도 부족함이 없겠다. 더욱이 살펴보기를 세심하게 해설하여 첨부하여 주어 더욱 도움이 되리라 본다.
 
 
이영재 지음 / 신국판 / 521쪽 / 성경과 설교 연구원 / 22,000 → 20,000원
 
『이삭 이야기』는 이영재 박사와 우진성 박사가 함께 세운 ‘성경과 설교 연구원’(Institute for Biblical Preaching)이 기획하고 펴내는 “설교자와 평신도를 위한 성경주석”의 첫 책입니다.
- 성서주석을 이야기 전통에 접목시켜 선보이는 독특한 형태의 “이야기식 성서주석”입니다. 깊이 있지만 읽기 쉽습니다.
- 저자의 신학이나 이데올로기보다는 성경 자체를 푸는 데 주안점을 두어, 독자 스스로 “이삭 이야기”(창세기 25-35장)가 전하는 신학적 메시지를 이해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성경을 설교하기 원하는 목회자, 성경을 공부하기 원하는 평신도, 성경을 잘 가르치기 원하는 교회학교 교사 모두를 위한 책입니다.
 
 
최부옥 지음 / 신국판 / 260쪽 / 생명나무 / 15,000원
  최부옥 목사는 오랫동안 목회자들에게 ‘세 본문 설교’를 하자고 권하면서 그룹스터디를 조직하는 등 목회자 성서읽기 운동을 펼쳐 왔다. 그는 자신의 설교들을 세간에 선포하려고 출가나는 것이 아니라 세 본문 설교를 작성하려고 노력하는 목회자들에게 설교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해 왔다. 그러므로 이 책은 목회자들을 위한 공과 책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성경의 본문은 수천 가지 작은 문단들로 나누어질 수 있으며 그 문단들도 저마다 여러 가지의 주제들을 담고 있다. 한 소문단을 주석하여 뽑아낸 여러 가지 주제들 중에서 어느 주제를 설교의 주제로 선택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데에는 일정한 기준이 필요하다. 예컨대 성령강림절에는 성령에 관련된 주제를 택하면 된다. 저자의 설교는 이와 같이 단일주제를 선정하는 과정을 거쳐서 나온 것이다.

책 내용 중에서(셋째 해 첫째 주일) 저자는 성령이 원수까지라도 포용하는 만민사랑의 보편주의를 제시하면서 이 보편적 사랑과 포용성을 기독교의 본질로 선포한다. 이 점에는 오늘 한국의 극단적 보수주의자들이 타종교를 배척하고 자기와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포용할 줄 모르는 작태를 신랄하게 지적하는 예언자의 사자후를 담고 있음을 본다. 이처럼 세 본문 설교를 충실하게 하면 우리 인간의 선입견을 배제하고 성서 자신이 말씀하는 메시지를 그대로 전달할 수 있다. 저자는 그 모범되는 사례를 잘 보여주고 있다.

나는 본서가 매우 중요한 책임을 안고 있음을 느낀다. 한국의 설교강단에 설교자의 주관성이 성경본문을 압도해 버리고 말씀이 실종되는 현상을 안타까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은 분명 새로운 시대의 전망을 제시하기에 충분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저자의 성서주석 작업이 얼마나 철저하게 주관적 편견을 배제하고 하나님의 메시지를 그대로 전하려는 열정에서 이루어졌는지를 가슴으로 찡하게 다가오는 책이다.
(전주화평교회 신학박사 이영재 목사의 서평)
 
 
원수연 지음 / 신국판 / Ⅰ-383면, Ⅱ-323면 / 쿰란출판사 / 1.2권 30,000원→20,000원
 
Self writing the books of the Law Ⅰ - 창세기, 출애굽기
Self writing the books of the Law Ⅱ -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이 책은 정해진 공간에 율법서 5권을 필사할 수 있도록 만든 책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은혜 시대’라고 합니다. 이 은혜의 시대에 『토라 투워드』는 율법을 기억하여 담고자 합니다. 또한 이 시대를 가리켜 ‘정보화 시대’라고도 합니다. 이런 정보화 시대에 『토라 투워드』라는 “정보가 없는 책”을 만들었습니다. 이는 유행과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고 세상 끝날까지 영원할 정보를 담기 위함입니다. 자손에게 물려줄 『토라 투워드』 책 만들기에 참여하여 말씀을 한 글자 한 글자 마음과 책에 기록하며 구별된 시간을 갖는 많은 성도들을 통해, 온 열방에 하나님의 거룩한 빛이 비춰지길 소망합니다.

 
홍순원 지음 / 신국판 / 190면 / 주기도 수도회 / 10,000원
 
새로운 그리스도교의 모형을 생각하며 나는 이런 예언 같은 확신이 들었습니다. 낡은 기반에 토대한 현실 교회는 분명 쇠퇴하거나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현재 그리스도교는 다시 기지개를 켜며 그 생명을 활발히 키우고 있습니다. 교회는 쇠퇴하나 그리스도교는 부흥하는 것입니다. 곧 눈으로 보일 만큼 새로운 그리스도교가 전 대륙에서 모색되고 교감되면 그에 맞는 새 형태의 교회도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목차
하나. 그리스도교 신앙과 신학의 미래
둘. 동.서방 교회의 영성과 신학 체계 비교를 통해서 본 한국교회
셋. 명사와 동사신학 너머, 부사와 전치사 신학
넷. 선(禪)적 표현과 생명성경
다섯. 아리랑 생명신학
여섯. 우리가락 예배 시편
일곱. 그리스도교의 농경신앙
여덟. 새 문명과 성서의 생명살림 이야기
아홉. 그리스도교 신앙의 모형변화
열. 그리스도인의 부적인 주기도문
 
 

홍성표 지음 / 신국판 / 344/ 쿰란출판사 / 13,000

 
이 책은 시편의 말씀에서 얻은 영감을 가지고 나와 이 시대를 향한 여러 가지 문제를 기도문 형식으로 써본 것이다. 인간과 역사, 우주와 자연, 인간과 자연의 상관관계 그리고 땅과 하늘의 조화, 삶의 도리, 용서와 사랑, 삶과 죽음의 문제 등을 이 책에 표현하고자 하였다.

우리는 급격한 변화의 시대, 역사의 미래를 쉽게 점치기 어려운 현재를 살고 있다. 저자는 인간의 이상과 과학으로 해결할 수 없는 땅의 문제를 하늘의 지혜를 통해 풀 수 있다는 희망을 노래하였다. 인간의 교만을 버리고 하늘의 소리와 하나님의 말씀에 다가가기를 노래했다. 인간만의 삶이 아니라 자연과 공존하는 삶, 나 혼자만의 삶이 아니라 나와 네가 함께 더불어 사는 조화로운 사람을 노래했다. 불의를 기뻐하는 자의 아부 아첨을 버리고 모두가 함께 사는 생명.평화.정의와 자유 그리고 인간의 존엄성이 지켜지는 삶을 노래했다.

이 기도문은 화려한 문체나 글의 짜임새를 자랑하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되기를 원하는 작은 목자로서 삶과 역사, 개인의 희망을 솔직하게 노래하고자 한 것이다. 한편으로는 위기와 무너짐을 논하는 한국 교회의 중심이 바로 서고 그 교회 공동체를 통해 이 사회가 살맛이 나며 사랑과 정의, 평화의 강물이 삶의 큰 바다와 강 그리고 하천과 샛강까지 넘쳐흐르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는 글이다. - 채수일 (한신대학교 총장)
 
 
백상열 지음 / 신국판 / 296면 / 은진영성 / 10,000원
 
이 책은 하나님께서 저자에게 내려주신 넘치는 은총과 깨달음과 감격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는 귀한 책으로, 저자가 깨달은 바 그 말씀은 곧 계시요 복음이요 능력의 말씀이다(롬1:16-18).
목회자는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전달하는 메신저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듣지 않고 알지 않고 믿지 못한 자는 도저히 전할 수 없는 말씀이다.
그것은 바로 부활 이후 예수를 다시 보고 듣고 그때서야 ‘이것이었구나!’하고 내가 듣고 본 바를 전하지 않을 수 없는 그 말씀이다.
그것이 목숨을 걸고 나선 베드로의 설교요 바울의 증언이다.
그것이 바로 칼 바르트의 복음주의 신학이요 킬케골의 철학적 증언이다.
그것이 바로 성령의 감화요 새로 거듭남의 체험이요 예수 그리스도 그분 자신의 현존이다.
그것은 인간의 그 무엇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 그저 주시는 선물일 뿐이다(롬8:28). 그래서 은총이요 감격이다.
이 책은 그러한 은총의 기쁨으로 충만한 책이다. 저자의 손에 쥐어주신 이 은총의 횃불이 한국의 교회와 사역을 위해 밝히 비취는 빛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 조향록 목사
 
 
한국기독교장로회 교목협의회 지음/ 신국판/ 288면/ 너의오월/ 13,000원-->11,700원
 
한국기독교장로회 교목협의회에 소속된 15명의 교목들이 각자가 속한 학원 선교 현장에서 선포한 말씀을 모아 엮은 책이다. 특히 성경 속에 있는 신앙의 인물을 소개하는 일에 초점을 맞추어, 그들의 삶도 결코 우리와 다르지 않으며 우리의 인생을 여호와께 의지하면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설교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고 각 부의 주제는 각각 ‘스승’, ‘제자(학생)’, ‘말씀(제자)’이라는 삼각 구조로 균형을 이루고 있으며 각 부별로 9편씩 총 27편의 설교를 싣고 있다.
설교모음집이지만 여기에 그치지 않고, 오랫동안 학원 현장에서 수능을 앞두고 있는 수능 준비생들과 학부모들의 마음을 잘 알고 있는 저자들은 그들의 마음에 공감하고 심적인 고통을 함께 나누며 위로하기 위해서 ‘수능준비생을 위한 수능 묵상집’인 “너의 인생을 여호와께 맡겨라”를 특별부록으로 제공한다.
이 수능 묵상집은 세속화된 많은 교회에서 수능 맞이 특별기도회를 통해 더 좋은 대학의 입학만을 부르짖을 때, 한국 교회와 기독교 학교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제시하는 큰 이정표 역할을 했다고 자부한다.
 
  허식 지음/ 신국판/ 376면/ 너의오월/ 14,500원 --> 13,000원
  이 책은 저자가 지난 20여 년간 중 . 고등학교 교목으로 헌신하면서 전했던 설교들을 모아 엮은 설교집이다. 글들은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네 가지의 계절로 나누어 정리하였다. 절기별로 필요한 설교를 참고하고 싶을 때 편하게 찾아 볼 수 있다. ‘봄’ 편에서는 입학, 새 학년, 새로움이라는 주제에 맞춰 큰 꿈을 가지고 힘차게 시작하는 메시지를 전하고 ‘여름’ 편에서는 그 꿈이 올바르게 잘 크고 있는지 돌아보고 잘 가꾸어 나가도록 독려한다. ‘가을’ 편에서는 결실의 계절답게 그 꿈의 올바른 결실과 사용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마지막으로 ‘겨울’ 편에서 한 해의 정리와 또 다른 새로운 시작에 대해 기대와 감사로 글을 맺는다. 그리고 ‘청소년 이해’와 ‘자녀 교육에 대한 저자의 소견’을 특강 형식으로 별도 추가했다.
계절별로 40여 편씩, 총 160편을 실었으며 각각 사랑, 감사, 희망, 성실, 인내, 겸손, 정직, 절제, 평화 등의 주제를 담았다. 각 글에는 관련 예화를 넣어 설교의 이해를 도왔다. 분량 역시 2페이지 내외 의 짧은 내용으로 학생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했다.
 
  홍순원 지음/ 신국판/ 270면/ 예따람/ 12,000원
  여기의 글들은 새로운 그리스도교에 대한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21세기의 변화된 세계 속에서,
내가 속한 ‘한국교회-한국기독교장로회-그중에서도 진보 교회를 자처하는 내가 섬기는 교회’라는 분명한 자리에서, 온 몸으로 고민하며 대안적인 신앙의 실천들을 제시한 내용들이다.
모두 열 두 항목이다.
한 항목마다 나 같은 안목이 좁은 사람이 아니라 한국교회 전체가 달라붙어서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함께 그리스도교의 복음성과 생명, 산 신앙을 회복하는 실천들을 마련했으면 한다.
 
  최부옥 지음 / 신국판 / 230면 / 생명나무 / 10,000원
  이 책은 삼위일체론적 ‘세 본문 설교’를 통해 말씀으로 말씀하게 하는 놀라운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한국교회 강단을 정화시킬 놀라운 비결이 삼위일체 교회력에 따른 부활절기 3년분 용 설교자료(21편)에 오롯이 담겨져 있다.
목회자에게는 부활절기 설교자료 용으로, 평신도에게는 소그룹성경공부 혹은 목장 및 셀 모임용으로, 비신자에게는 전도용 선물로 적합한 책이다.
 
  로버트 E. 윌로우비 지음 / 이기영 옮김 / 신국판 / 168면 / 도서출판 등잔 / 12,000원
  로버트 윌로우비 목사는 50년간 그리스도 교회에서 봉직한 후에 주류 미국교회의 강단이 사회적 이슈들에 대해 놀라울 정도로 침묵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자원하여 탈출하고 항의하였다. 이 책의 평론들은 교회의 근본주의, 인종주의, 성별주의 그리고 동성애에 관한 논쟁적인 이슈들을 다룬 내용이다. 그는 또한 역사적 예수의 생애와 오랫동안 시대에 뒤떨어진 문자적 성서해석에 대하여 그리스도인들의 재검토를 요구하며 교회에 도전하고 있다.
이 책에 나오는 미국 교회와 사회의 주요 이슈들에 대한 진보적, 급진적인 내용들은 한국 교회의 새로운 시대적 이슈들에 대한 이해에 도움을 줄 것이다.
 
  손법상 지음 / 신국판 / 326면 / 고려글방 / 12,000원
  이단 사설로부터 교회와 성도들을 지키기 위해 목회자의 눈으로 읽은 요한계시록

이 책은 급박한 메시아 강림을 강조하며 이단집단을 형성하는 사이비 교주들의 감언이설 도구로 요한계시록이 악용되고 있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이단 사설로부터 교회와 성도들을 지키기 위해 목회자의 눈으로 읽은 요한계시록이다. 저자는 본문의 어원을 분석하고, 저자 자신의 목회자로서의 번역을 비교해보도록 추가하며, 나아가 성서 본문들 가운데 다른 유사한 관련 본문들을 결합해 해석하고 있다. 목회적 마인드를 가지고 목회현장에서 교인들의 애환과 소망을 공감하면서 쓴 강해서이기에, 요한계시록을 바르게 읽고, 교회와 교우들의 신앙이 성숙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제1부 계시록 해석원리, 제2부 계시록의 중요 주제 해설, 제3부 요한계시록(목자역)

 
  최부옥 지음 / 신국판 / 234면 / 생명나무 / 10,000원
  세 본문 설교의 전형이다!
최부옥 목사의 세 본문 설교에는 ‘오직 말씀’만 붙들고 진지하게 씨름해 온 설교자의 한결같은 모습이 담겨있다. 이 자료집에 담긴 스물한 편의 설교는 평소 주일에 행한 설교문 그대로이다.
이 설교집은 교회력과 성서일과에 따른 세 본문 설교의 전형을 제공한다. 세 본문에 대한 해석은 신학적인 절제와 구성상의 균형을 이루고 있다. 해석자의 관점이나 의도가 말씀의 중심이 되기 쉬운 원어 풀이나, 묵상에 의해 떠오른 의미에 살을 붙이는 방식이 아니라, ‘말씀이 스스로 말하게 하는’ 방식이다. 본문에 대한 해석은 스토리로 전개되는데, 스토리 구성은 적절한 장면 전환으로 연결되어 청중으로 하여금 긴장감을 놓치지 않게 하는 짜임새를 갖추고 있다. 그의 설교에는 ‘말씀으로 말씀을 해석한다’는 개혁교회의 설교 원리가 충실하게 반영되어 있다.

추천사 - 이재천 목사 / 목회와신학연구소 소장
 
  주재용 저 / 신국판 / 328면 / 경건과신학연구소 / 12,000원
  이 책은 2010-2011년에 서울성남교회에서 <평신도 신앙강좌>로 진행했던 강연 원고를 보완 수정하여 엮은 것이다. 평신도들이 알고 싶어 하는 주제들을 실제적으로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 신앙생활에 길잡이와 등불이 되어줄 수 있는 책이다.

1.하나님의 존재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 / 2.예수는 자신을 누구라고 생각했는가? / 3.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어떻게 믿어야 하는가? / 4.성서가 왜 하나님의 말씀인가? / 5.기독교의 구원이란 무엇인가? / 6.기독교의 은혜란 무엇인가? / 7.교회란 무엇이며 왜 있어야 하는가? / 8.기독교 수도사들은 어떤 삶을 살았는가? / 9.기독교 신앙에서 정통과 이단: 무엇이 문제인가?

 
  최부옥 지음 / 신국판 / 166면 / 생명나무 / 7,000원
  교회력에 따른 세 본문 설교가 가능한가?
가능하다면 어떻게 한다는 것인가?
왜 세 본문 설교가 지금 한국교회 강단에서 새롭게 찾아야할 대안인가?

이 책은 오랫동안 말씀목회에 천착해 온 저자가 위의 물음에 답을 제시하려고 새롭게 출간한 책이다. 삼위일체 교회력을 따라 사순절 편의 연구 자료 18편이 담겨 있어 설교 자료, 성경공부 교재,
전도용 책자로 활용할 수 있다.

 
  두레방 엮어 펴냄 / 신국판 / 160면 / 인디엔피 / 5,000원
  두레방은 1986년 3월 17일 문혜림 선생에 의해 의정부 기지촌 여성을 위한 민간단체로서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두레방은 이 땅에서 소외되고 억압된 삶을 살고 있는 기지촌 여성들에게 함께 모일 수 있는 공간과 계기를 제공함으로써 여성들이 서로 도움을 나누고 자신들의 억압된 삶을 해방하여 하나님이 본래 주신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도록 돕고 있습니다.

아메리칸 앨리는 동두천에 살고 있는 필리핀 여성들이 사는 골목을 그녀들이 부르는 명칭입니다. 이 책은 그곳에서 공동체를 형성하고 서로 기대며 살아가는 여성들의 문제와 대면한 두레방상담
사례집입니다.
 
  두레방 엮어 펴냄 / 신국판 / 384면 / 도서출판 인 / 10,000원
  두레방은 기지촌 여성들이 자신들의 억압된 삶을 해방하여 하나님이 본래 주신 인간다운 삶을 살아가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 책은 2001년 이후 2006년까지의 활동들을 정리하고, 두레방과 함께 길을 열어가는 활동가들의 글들을 모아서 창립 20주년이 되는 해(2006년)에 기념문집을 기획하여 펴낸 글들의 모음집입니다.
 
 
  홍순원 지음 / 변형국판 / 108면 / 5,000원
 

주의 기도는 그리스도교의 핵심사상이고, 교리이고, 기도이고, 하나님 나라 혁명이고, 영원한 생명을 얻는 길이다.
주의 기도에는 예수님과 예수님이 아빠로 부르신 하나님, 그리고 그의 나라-해방된 이 세상과 이 세상 너머의 영원한 생명의 나라-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이 작은 책자는 그리스도교를 알고자 하는 한 형제의 물음에 대답하는 이야기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함께 주의 기도를 우리 신앙과 삶의 중심에 두고 씨름해서, 진실로 이 세계를 해방하고 영생에 이르는 신비를 나누기 바란다.

 
  최성일 지음 / 신국판 / 280면 / 경건과신학연구소 / 12,000원 -> 10,000원
  여기에 소개된 『성서 인물의 기도』는 <경건과 신학연구소> 후원으로 지난 2년 동안 서울성남교회에서 주일 아침에 진행되었던 “바울성서연구반”에서 공부한 내용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2008년 공부한 “성서 인물탐구”와 2009년 주제인 “성서의 기도”를 묶어 『성서 인물의 기도』라고 제목을 붙여 보았다. 기도문을 중심으로 책을 엮다 보니 바울성서연구반에서 다루었던 성서의 위대한 인물들을 다 다루지는 못했다. 이곳에 소개된 36개의 기도문은 유대교 예배는 물론 2천 년 동안 그리스도교 예배에서 기도와 찬양의 형태로 애독됐다. 이 책은 기도문뿐만 아니라 본문에 제시된 성구들을 찾아 함께 읽어야 성서 인물들의 삶과 기도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한 인물의 기도를 마칠 때는 위대한 신앙의 선조의 삶을 회상하며 그의 기도와 나의 기도를 비교해 보는 것도 좋겠다. 각 항목 말미에 붙여 놓은 <우리의 기도>는 각자의 기도제목을 작성해 보고 성서적 기도 훈련을 위해 열거해 놓은 것이다.
  책제목: 『야훼 신앙의 맥』
저자 : 김경호
판 형: 신국판
면수: 224쪽
가 격: 12,000원
펴낸곳: 생명나무
펴낸날: 2007년 7월 1일
 
이 책은 지배자의 관점에서 왜곡된 성서이해의 틀을 제거하고 민중의 눈으로 성서를 읽어내는 강좌를 담았습니다. 이 강좌를 통해 우리는 바른 성서의 신앙, 성서 속 야훼 하나님과 예수님을 새로운 눈으로 만나게 될 것입니다.

제1부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

1장 하나님꼐서 천지를 창조하셨다
2장 우리의 형상을 따라서
3장 창조역사에 참여하는 공동참여자
4장 에덴동산의 창조
5장 원역사이야기
6장 야훼 하나님, 그 이름의 역사

제2부 하나님의 법

7장 샅샅이 따지 말고 한 묶음 흘리시오
8장 산비둘기 두 마리의 예물
9장 그 날 품삯은 그 날 주어라
10장 모든 거민에게 자유를 선포하라

설교

  책제목: 『새 역사를 향한 순례』
저자 : 김경호
판 형: 신국판
면수: 228쪽
가 격: 12,000원
펴낸곳: 생명나무
펴낸날: 2007년 7월 1일
 
이 책은 지배자의 관점에서 왜곡된 성서이해의 틀을 제거하고 민중의 눈으로 성서를 읽어내는 강좌를 담았습니다. 이 강좌를 통해 우리는 바른 성서의 신앙, 성서 속 야훼 하나님과 예수님을 새로운 눈으로 만나게 될 것입니다.

제1부 평등공동체

1장 야훼공동체의 형성과정-히브리인들의 탈출, 독립
2장 광야에서 단련한 민족
3장 이스라엘 평등사회의 구조(1)-야훼신앙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법
4장 이스라엘 평등사회의 구조(2)-씨족, 지파, 이스라엘

제2부 이스라엘

5장 새로운 왕권의 구상-제한된 왕권
6장 사울왕권, 다윗왕권
7장 통일왕국의 출발과 블레셋으로부터의 독립
8장 왕국 분열의 조짐들과 분단왕국의 형성
9장 땅에 묶인 야훼-성전체제와 신앙
10장 남북 왕국의 분쟁사와 통일을 위한 노력

설교

  책제목: 『시대의 아픔을 넘어서』
저자 : 김경호
판 형: 신국판
면수: 248쪽
가 격: 12,000원
펴낸곳: 생명나무
펴낸날: 2008년 6월 30일
 
이 책은 지배자의 관점에서 왜곡된 성서이해의 틀을 제거하고 민중의 눈으로 성서를 읽어내는 강좌를 담았습니다. 이 강좌를 통해 우리는 바른 성서의 신앙, 성서 속 야훼 하나님과 예수님을 새로운 눈으로 만나게 될 것입니다.

제1부 예언서를 보는 눈

1장 예언자의 역할과 그 시대
2장 예언자는 어떤 사람들인가?

제2부 왕국시대의 예언자

3장 엘리야-신화적 예언자
4장 엘리사-조직적 혁명가
5장 아모스-하나님의 정의가 확립되는 날, 야훼의 날의 선포
6장 호세아-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결여와 이스라엘의 멸망
7장 이사야-믿음 안에 굳게 서지 못하면
8장 미가-민중의 꺾이지 않는 정신

설교

  책제목: 『위기 속에서 대안을 찾다』
저자 : 김경호
판 형: 신국판
면수: 240쪽
가 격: 12,000원
펴낸곳: 평화나무
펴낸날: 2009년 4월 20일
 
이 책은 생명과 평화의 눈으로 성서를 읽어내는 강좌를 담았습니다. 이 강좌를 통해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도 견뎌야함을, 위기가 혹독할수록 그것을 극복하려는 희망도 강렬해야 함을, 예언자들이 제시하는 위기 극복의 방법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시작하는 말

1장 식민지시대 위기와 창조적 대안
2장 예레미야 - 망할 것이 망해야 새 것이 보인다
3장 에스겔 - 하나님 부재의 현실에서 야훼의 현존을 보다
4장 제2이사야 - 뒤집기 한 판의 예언
5장 하박국 -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6장 포로민의 귀환, 왕국의 재건과 개혁 - 에스라, 느헤미야, 학개, 말라기
7장 묵시문학과 묵시 운동 - 다니엘, 스가랴

설교와 강연